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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6월의 비건밥상

난 비건은 아니다..
그냥 육류소비를 줄이고 채식을 하고싶은 사람 1이다..
그래서 노력하고있다
글을 올리면 좀 더 노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글을 쓴다

6월보다 7월에는
7월보다 8월에는
채식을 더 많이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

시작은 정말 가볍게 라면
미고랭이다
인도네시아 볶음 라면인데 비건이다
짭짤하고 맛있음
위에 양파 플레이크가 바삭하고 좋다

단점은 양이 적어서 하나로는 배가 안참..

이건 토마토 스파게티
토마토소스에 양배추와 양파만 넣고 만들었다
채소만 넣고 만들어도
달달하고 녹진하니 맛있다

빵식
사워도우에 토푸티와 무화과잼 그리고 복숭아
토푸티는 두부로 만든 크림치즈인데
일반 크림치즈보다 가볍고 맛있다

양념치킨두부
두부를 기름에 튀기듯이 굽고
양념치킨st 소스를 끓여 볶았다
간단하게 먹기 좋음

카레토마토우동
우동사리+카레가루+토마토만 있으면 된다
내가 산 카레가루는 정말 강황가루.여서
연두로 간을 맞춰주었다
토마토가 카레와 정말 잘 어울린다

후무스와 베이비당근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에서
주인공 라라진이 간식으로 먹던 베이비당근
궁금해서 샀는데... ㅎ
그냥 당근이다
생당근만 먹기 싫어서 후무스 찍어먹음
한국에서 먹던 후무스보다 마늘 맛이 강하다


월마트에서 산 비건 라면
면이 정말 맛이 없다
내가 웬만하면 다 먹는데
옥수수가 제일 맛있었음..
ㅠㅠ


양배추버섯파스타
트위터에서 본 레시피..
양배추버섯파스타 넣고
간장과 비건마요를 넣었다
마요를 많이 넣었더니 조금 느끼했다
나중에는 간장을 더 넣고 마요를 줄여야지


당근라페샌드위치와 샐러드
남은 당근들을 어떻게 처리하지.. 하다가 만든 당근라페

후무스를 넣고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당근절임이다 그냥..
난 절임도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저냥 먹었다

샐러드 소스는 발사믹 글레이즈
찐한 맛이 좋다


플럼코트
자두와 살구의 결합
난 자두를 좋아하지않는다..
좋아하는게 뭐지?
그냥저냥 맛있게 먹었다
껍질이 자두처럼 시다

6월에 먹은 비건식단 끝
모아보니까 얼마 안된다..우우
7월에는 조금 더 먹어보자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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