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에 없었지만 엄마의 권유로 어제 피자빵을 만들었다.
그래서 마트 가서 중력분과 스위트콘, 소세지를 샀다
준비물: 중력분, 드라이 이스트, 소금, 설탕, 우유, 버터, 소세지, 스위트콘, 양파, 치즈, 파슬리, 마요네즈, 케찹
레시피는 유튜브에서 보고 따라했다.
유튜브 짱
그런데 발효하는 시간도 길고 반죽도 여러번 해줘야해서 힘들었다 쩝
그래도 여러번의 발효를 거치고 재료준비도 잘 해서 잘 만들었다.

짜라란
맛있겠죠???

오븐에서 구워지는 빵들을 보니 내가 다 마음이 편안했다.
하지만

처음에는 제대로 안익어서 위아래 바꿔준 후에 10분 더 구워줬다..위즈웰 오븐 짜증나


하하 그래도 우여곡절 끝에 피자빵을 완성했다.
왕뿌듯..
맛도 맛있었다
또 다들 맛있다고 해줘서 다행이었다.
이렇게 만들어서 남에게 줄때가 정말 행복한 것 같다
나만의 힐링 호호
다음에는 생크림식빵으로 찾아오겠쉐이
'요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6월의 비건밥상 (0) | 2022.07.10 |
|---|---|
| 빵빵🚗🚗~~생크림식빵~~ (0) | 2021.01.03 |
| 솔티카라멜 휘낭시에와 통밀초코쿠키 (0) | 2021.01.03 |
| 또만들었다 레몬마들렌 (0) | 2021.01.03 |
| 마들렌과 휘낭시에 (0) | 2021.01.03 |